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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CSV 사례

[소셜벤처 소개] 이큐브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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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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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브​랩은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키자'라는 목표로 2011년 설립되었습니다. 쓰레기통의 적재량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클린캡'과 태양광 압축쓰레기통 '클린큐브'를 개발하여 IoT기반 통합 폐기물 수거 솔루션을 만들었습니다.

 

1) 사업배경

폐기물 처리의 시스템의 변화보다 노동인력 감축으로 비효율적인 가로변 쓰레기 관리의 문제를 인식하고, 통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 관리 정보시스템을 접목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효과적인 폐기물 관리를 위한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클린큐브) 개발 및 IoT 솔루션(클린큐브 네트웍스)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사업현황 

① 압축 쓰레기통(클린 큐브)

(사업모델)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쓰레기 자동 압축 시스템으로 일반 쓰레기통에 비해 6-8배 정도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통신모듈을 활용한 수거량 및 상태 정보를 클린 큐브 네트웍스(Clean Cube Networks)에 실시간으로 전송하여 효율적으로 가로변 쓰레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황 및 성과) 한화케미칼의 사업 투자 유치(1억 원) 및 서울 주요 대학 및 지방자치단체 주요 도심 지역에 압축 쓰레기통(클린 큐브) 300여개를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잔여 전력을 활용하여 LED 광고 및 무선 인터넷 공유 등의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② 부착형 모니터링(클린 캡) 솔루션 및 클린큐브 네트웍스

(사업모델) 2014년부터 IoT 솔루션을 활용한 센서타입(클린 캡) 및 도시 내의 쓰레기 발생량, 수거현황, 예측데이터 리소스 매니지먼트 등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황 및 성과) 2016년 현재 시스템 활용을 통해 연료비와 인건비 절감 및 전체 수거 효율이 60% 이상 개선되었고, 50-70억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기물 관리 시장이 하드웨어 측면에서 소프트웨어 측면으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시티 분야에 적용 가능한 IoT 환경 솔루션을 개발과 네트워크 관련 특허 출원(2)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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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장진출 

① 해외 시장 진출

2011년 비즈니스 초기, 국내 시장 진입의 어려움으로 인한 수익성 문제로 인해 2013년 세계 최대 환경박람회 폴루텍(Pollutec)’에 참여하여 해외에서의 가능성 및 기술력 검증으로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시장 분석을 통해 폐기물 관리 비용은 수거 인력 및 차량 유지에서 전체 비용 중 65%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인건비가 높고, 관리 지역이 넓은 국가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시장 진입을 위해 진출국 폐기물 관리 업체와 파트너십을 진행하였고, 현지 업체가 수거 비용을 감축시킬 수 있는 경제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 통신사 보다폰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 사용 및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국내 시장 진출

2014년부터 서울시, 부산시, 제주시에 클린 큐브 및 IoT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폐기물 관리 IoT 솔루션 서비스에 더하여 모니터링 전용 모듈을 활용한 주차장 공유 및 원격 불법 주차 단속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시와 하드웨어 개발 및 소프트웨어 활용을 통해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은 제 17회 CSV포럼 정기모임(2016.06.28.)에서 

소셜벤처 이큐브랩이 발제한 내용을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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